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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나희 순정' 함께 봐요"…전주서 '영화산책 시네토크'

송고시간2021-11-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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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소재 비영리단체인 영화문화발전위원회는 영화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영화산책 시네토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네토크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전주시네마타운에서 개최된다.

'싸나희 순정'을 연출한 정병각 감독과 배우가 관객들과 만난 뒤 영화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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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문화발전위원회 '영화산책 시네토크' 개최
영화문화발전위원회 '영화산책 시네토크' 개최

[영화문화발전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주 소재 비영리단체인 영화문화발전위원회는 영화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영화산책 시네토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네토크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전주시네마타운에서 개최된다.

'싸나희 순정'을 연출한 정병각 감독과 배우가 관객들과 만난 뒤 영화를 상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싸나희 순정은 고창군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도시의 고단한 삶에서 탈출해 마가리에 불시착한 시인 유씨(전석호 분)와 동화 작가를 꿈꾸는 농부 원보(박명훈 분)의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문화발전위원회 관계자는 "도민들이 많은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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