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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성로 사후면세매장 연말까지 20개소 확충

송고시간2021-11-2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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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돕기 위해 즉시환급형 사후면세매장을 확충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와 재단은 현재 동성로 일대 100개소인 면세매장 가맹점 수를 연말까지 12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관광 소비가 다시 살아나고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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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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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돕기 위해 즉시환급형 사후면세매장을 확충한다고 22일 밝혔다.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시스템은 외국인 관광객 면세판매장으로, 등록된 도심지 쇼핑 매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물품을 구매할 경우 판매가에 포함된 세액의 일부를 별도 절차 없이 환급받아 매장에서 바로 면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와 재단은 현재 동성로 일대 100개소인 면세매장 가맹점 수를 연말까지 12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환급 창구 운영 사업자도 별도로 선정했다.

재단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편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한 관광 소비가 다시 살아나고 지역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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