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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8개 골목상권 특색살린 동시다발 축제…할인행사·공연 등

송고시간2021-11-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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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각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린 아기자기한 축제를 도심 곳곳에서 선보인다.

전주시는 시내 18개 동네 상권과 전통시장에서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다음 달 18일까지 연다고 22일 밝혔다.

우아동의 우아4길 일대 상가에서는 오는 27∼28일과 다음 달 3∼4일에 10% 할인과 경품 제공 등의 소비 촉진 행사, 플리마켓, 버스킹, 먹거리 장터 등의 축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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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

[전주시 제공]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각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린 아기자기한 축제를 도심 곳곳에서 선보인다.

전주시는 시내 18개 동네 상권과 전통시장에서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다음 달 18일까지 연다고 22일 밝혔다.

우아동의 우아4길 일대 상가에서는 오는 27∼28일과 다음 달 3∼4일에 10% 할인과 경품 제공 등의 소비 촉진 행사, 플리마켓, 버스킹, 먹거리 장터 등의 축제가 펼쳐진다.

중앙동의 객리단길에서는 내달 4∼18일에 영수증 경품 이벤트, 경품 제공, 숲속 공연, 청년 플리마켓, 문화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서신동 길공원 인근 상권에서는 빈 점포를 이용한 우리 동네 음악회와 공예체험 판매 장터가 마련된다.

서학동 예술마을에서는 다음 달 3∼18일에 '추억의 학교 특별전시회'와 패션쇼, 문화공연, 할인이벤트를 한다.

한옥마을 인근의 남부시장에서는 오는 26∼30일에 할인판매, 고객 참여 이벤트, 라이브 커머스, 스탬프투어, 재즈 포크공연 등을 하며 중앙상가시장은 내달 12일까지 의류 20% 할인행사, 가을 패션쇼,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여의동과 평화동 상가, 전북대 대학로 상점가, 신중앙시장, 풍남문상점가 등에서도 상권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맞는다.

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전환에 맞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꾀하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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