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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소식] 교육지원청과 학교시설 복합화 업무 협약

송고시간2021-11-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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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은 곡성교육지원청과 곡성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협약을 22일 체결했다.

곡성교육지원청에서는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곡성군은 재원 마련과 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진행한다.

전남 곡성군은 지난 20~21일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곡성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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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학교시설 복합화 업무협약
곡성군 학교시설 복합화 업무협약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곡성교육지원청과 곡성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협약을 2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공간을 학생 교육은 물론 주민들을 위한 공공시설로도 활용하기 위한 방안이 담겼다.

학교 부지 내에 교육, 문화, 복지, 체육 등 공공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곡성교육지원청에서는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곡성군은 재원 마련과 시설 건립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진행한다.

곡성군은 곡성중앙초등학교에 '꿈놀자놀이터'를 구축하는 것을 첫 사업으로 진행한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에서 열린 산악자전거 대회
곡성군에서 열린 산악자전거 대회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에서 산악자전거 대회 열려…동호인 450여명 집결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지난 20~21일 '제1회 전라남도지사배 곡성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가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450여 명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은 섬진강 변을 달렸다.

첫째 날인 20일에는 오곡면 침곡리 일대에서 경사를 내려오는 '다운힐 경기'가 펼쳐졌고, 둘째 날인 21일에는 410여 명이 참가한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진행됐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군이 산악자전거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토란떡파이 육성
곡성군 토란떡파이 육성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 토란떡파이, 먹거리로 주목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토란떡파이'가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토란떡파이'는 찹쌀과 토란의 소비 증대를 위해 곡성군에서 자체 개발한 토란가공품이다.

토란을 함유해 잘 굳지 않는 특성을 바탕으로 약 2년간의 심사를 거쳐 2021년 5월 제조기술을 특허 등록했다.

개발 당시 '토란파이'로 이름 지었으나 떡의 식감이 살아있는 파이라는 의미로 소비자에게 쉽게 어필하기 위해 '토란떡파이'로 이름을 바꿔 판매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란떡파이를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전문판매장을 구축하는 등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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