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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년 예산안 1조5천640억원…올해보다 1.5% 증가

송고시간2021-11-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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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는 올해 본예산 1조5천415억원보다 1.5% 증가한 1조5천64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제 회복, 건강과 안전, 따뜻한 복지 환경, 문화예술 메카 조성, 균형과 성장의 조화 등 5대 분야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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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올해 본예산 1조5천415억원보다 1.5% 증가한 1조5천64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2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안양시청사
안양시청사

[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일반회계는 1조3천142억원으로 올해 대비 679억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2천498억원으로 454억원 줄었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제 회복, 건강과 안전, 따뜻한 복지 환경, 문화예술 메카 조성, 균형과 성장의 조화 등 5대 분야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자차액 보전 43억원, 신중년 일자리 사업 20억원, 청년창업펀드 조성 15억원, 안양형 자율주행 시범사업 5억원, 청년층 월세 지원 2억원 등을 책정했다.

이 밖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108억원, 위탁의료기관 예방접종 94억5천만원, 에코그린센터 조성 42억7천만원, 장애인복합문화관 건립 35억원, 스마트 자동심장충격기(AED) 감시시스템 구축 2억3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시의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21일 확정된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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