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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정호석 교수, 대한비뇨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송고시간2021-11-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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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정호석 교수가 '제73차 대한 비뇨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초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비뇨의학회는 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SCIE)에 등재되는 공식 학술지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지난 1년간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기초와 임상 부문으로 구분해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 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에스토로겐의 쥐 질 점막하 상피 전구세포 조절'에 관련된 연구(교신저자 박광성 비뇨의학과 교수)로, 질 점막하 상피전구세포가 질 점막의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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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정호석 교수
화순전남대병원 정호석 교수

[화순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순=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정호석 교수가 '제73차 대한 비뇨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초부문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비뇨의학회는 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SCIE)에 등재되는 공식 학술지 'Investigative and Clinical Urology'에 지난 1년간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기초와 임상 부문으로 구분해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 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에스토로겐의 쥐 질 점막하 상피 전구세포 조절'에 관련된 연구(교신저자 박광성 비뇨의학과 교수)로, 질 점막하 상피전구세포가 질 점막의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규명했다.

정 교수는 '제28차 대한 비뇨 내시경 로봇학회 학술대회'에서도 '부신종양 환자에서 양측 부분 부신절제술 동시 시행'을 주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음경해면체 내피 전구세포 및 혈관주위세포의 동시 국소화로 존재 규명 및 거세 백서 모델에서의 발현 변화'가 한국연구재단 지원과제로 선정되는 등 기초 및 임상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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