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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 직원 1명 확진…시설 소독·접촉자 자가격리

송고시간2021-11-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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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22일 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 소속 직원이 전날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방역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에 따르면 확진 직원은 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 소속이며 감기 증상으로 금요일인 19일부터 출근하지 않았다.

대법원은 확진 직원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거나 접촉이 있었던 법원행정처 근무자 20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격리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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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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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대법원은 22일 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 소속 직원이 전날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방역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에 따르면 확진 직원은 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 소속이며 감기 증상으로 금요일인 19일부터 출근하지 않았다.

대법원은 확진 직원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거나 접촉이 있었던 법원행정처 근무자 20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격리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확진 직원의 동선을 파악해 사무실과 식당 등 시설 소독을 완료했다"며 "방역당국에 역학조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x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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