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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개 시·군서 36명 확진…접종 완료율은 77.5%

송고시간2021-11-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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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18개 시·군 중 7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6명이 새로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21일 0시 기준 경남 도민 268만8천670명이 1차 접종(접종률 81%)을 했다.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한 접종 완료자는 257만3천479명(접종률 7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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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줄지 않는 코로나19 검사 줄
주말에도 줄지 않는 코로나19 검사 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20일 오후 5시 이후 18개 시·군 중 7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6명이 새로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창원시 24명, 통영시·사천시 각 3명, 함양군·거창군 각 2명, 진주시·남해군 각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입국 확진자로 잡힌 창원시 2명을 제외한 34명은 지역감염이다.

지역감염 중 32명은 경남 확진자 접촉에 따른 산발적 감염이거나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례다.

나머지 2명은 함양군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다.

함양군 지인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59명으로 늘었다.

경남도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4천285명이다.

762명이 입원 중이고, 1만3천478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45명이다.

21일 0시 기준 경남 도민 268만8천670명이 1차 접종(접종률 81%)을 했다.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한 접종 완료자는 257만3천479명(접종률 77.5%)이다.

추가접종(부스터 샷)은 11만6천700명이 받았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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