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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흐린 일요일…밤부터 5㎜ 미만 비 예상

송고시간2021-11-2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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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울산·경남은 낮 동안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밤 9시부터 경남 남해안에서 시작해 울산, 경남 전역까지 확산하다 22일 아침 무렵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산과 경남 모두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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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도심
비내리는 도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21일 울산·경남은 낮 동안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울산 11도, 경남 4∼11도, 낮 최고기온은 울산 18도, 경남 15∼19도로 평년보다 1∼5도 높겠다.

비는 밤 9시부터 경남 남해안에서 시작해 울산, 경남 전역까지 확산하다 22일 아침 무렵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산과 경남 모두 5㎜ 미만이다.

경남 서부 내륙은 오늘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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