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 북구-주택관리공단, 영구임대주택 활성화 협약

송고시간2021-11-21 10:00

beta

광주 북구는 영구임대주택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3일 주택관리공단과 '영구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는 협약에 따라 영구임대주택 내 공동체 사업 계획 수립과 예산 및 행정지원을 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택관리공단과 적극 협력해 영구임대단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 북구는 영구임대주택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3일 주택관리공단과 '영구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는 협약에 따라 영구임대주택 내 공동체 사업 계획 수립과 예산 및 행정지원을 한다.

공단은 공동체 사업 공동 추진, 주거 행복 지원센터(옛 관리사무소) 및 마이홈 센터 연계 사업 지원 등을 맡는다.

북구는 지난 8월 두암주공4단지에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하고 이웃 돌봄 활동가 교육 등을 하고 있다.

또, 공단과 함께 지역 내 5개 영구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홈가드닝 치유 화단 조성, 화담전 등 사업도 펼쳐왔다.

두 기관은 내년에 커뮤니티 시설 두 곳을 추가로 조성하고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택관리공단과 적극 협력해 영구임대단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