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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구름 많음…내일부터 비 또는 눈

송고시간2021-11-20 07:11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북한은 20일 구름이 많겠고 오는 21∼22일 모든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신의주·평성·사리원·해주·남포·개성시는 오후부터, 혜산시는 밤부터 흐리겠다고 전했다. 원산·청진·함흥·나선시는 대체로 흐리겠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도 높은 1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12도에 이르겠다고 방송은 전했다. 기상청은 평양 낮 최고기온을 11도로 전망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11, 20

▲ 중강 : 구름 많음, 8, 20

▲ 해주 : 구름 많음, 14, 20

▲ 개성 : 구름 많음, 14, 20

▲ 함흥 : 구름 많음, 13, 20

▲ 청진 : 흐림, 9, 30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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