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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서읍 비어있는 상가, 자활사업장으로 탈바꿈

송고시간2021-11-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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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처음으로 비어 있는 상가를 활용한 자활사업장이 창원시내에 문을 열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상곡영구임대상가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유주방,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매장, 생활소품 제작 공방을 갖춘 자활사업장이 19일 개소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어 있는 상곡영구임대상가 2층(257㎡)을 5년 동안 무상으로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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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전경
창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에서 처음으로 비어 있는 상가를 활용한 자활사업장이 창원시내에 문을 열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상곡영구임대상가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유주방,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매장, 생활소품 제작 공방을 갖춘 자활사업장이 19일 개소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비어 있는 상곡영구임대상가 2층(257㎡)을 5년 동안 무상으로 빌려준다.

경남광역자활센터, 마산지역 2개 지역자활센터는 사업장 설비와 장비 설치비를 부담했다.

창원시는 자활기금을 지원했다.

공유주방에는 음식점 2곳이 영업한다.

제로 웨이스트 매장은 친환경 물품과 리필제품을 판매한다.

이외에 생활소품 제작 공방이 입점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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