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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 3년 연속 여자 테니스 연말 세계 랭킹 1위 달성

송고시간2021-11-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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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바티(호주)가 3년 연속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WTA 투어는 19일 "바티가 올해 연말 단식 세계 1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바티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연말 단식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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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바티
애슐리 바티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애슐리 바티(호주)가 3년 연속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WTA 투어는 19일 "바티가 올해 연말 단식 세계 1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바티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연말 단식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최근 1년간 성적을 토대로 세계 랭킹을 정하는 테니스에서 연말 세계 1위는 그해에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라는 의미가 된다.

바티는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했고 호주오픈에서는 8강까지 올랐다.

3년 이상 연속해서 연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사례는 지금까지 크리스 에버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이상 미국), 슈테피 그라프(독일),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등 네 명이 전부였다.

바티는 2019년 9월부터 계속 세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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