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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응시자 5명 부정행위 적발…올해 시험 무효 처리

송고시간2021-11-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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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5명이 시험 시간 외 시험을 치르거나 금지 물품을 반입한 사실이 적발돼 시험이 무효처리됐다.

18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수험생 2명이 시험 시간을 넘어서 문제 풀이와 답안 작성을 해 감독관에게 적발됐다.

해당 행위는 경미한 부정 행위로 올해 시험만 무효 처리된다고 대구시교육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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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수능 시작'
'2022학년도 수능 시작'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구시교육청 24지구 12 시험장인 대구 덕원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이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1.11.18 mtkht@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5명이 시험 시간 외 시험을 치르거나 금지 물품을 반입한 사실이 적발돼 시험이 무효처리됐다.

18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수험생 2명이 시험 시간을 넘어서 문제 풀이와 답안 작성을 해 감독관에게 적발됐다.

또 디지털시계, 휴대전화, 교과 안출물 등 반입 및 금지 물품을 소지했다가 부정행위로 처리됐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에도 수능시험 부정행위로 5건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행위는 경미한 부정 행위로 올해 시험만 무효 처리된다고 대구시교육청은 밝혔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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