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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군 정신을 되새긴다'…완주서 도보행진, 살품이춤

송고시간2021-11-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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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오는 21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동학농민혁명에서 3.1 독립 만세까지, 민초는 강하다'라는 이름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삼례로 집결했던 동학농민군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1일 오전 11시 비비정(飛飛亭·영조 28년에 세워진 정자)을 출발해 삼례문화예술촌까지 약 2㎞ 구간을 걸으며 동학농민군의 발자취를 더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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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완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오는 21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동학농민혁명에서 3.1 독립 만세까지, 민초는 강하다'라는 이름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삼례로 집결했던 동학농민군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1일 오전 11시 비비정(飛飛亭·영조 28년에 세워진 정자)을 출발해 삼례문화예술촌까지 약 2㎞ 구간을 걸으며 동학농민군의 발자취를 더듬어간다.

이후 동학농민군의 영혼을 위로하는 살풀이춤, 시 낭송, 버스킹 공연이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펼쳐진다.

완주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간대 행사 참여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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