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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안전한 식자재 공급…창녕 먹거리지원센터 준공

송고시간2021-11-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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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지역에서 나는 농축산물을 안전하게 학교 등에 공급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준공해 12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혀다.

창녕군은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 농축산물 등 식재료를 학교, 공공급식소에 공급하고자 33억원을 들여 도천면 일리에 지하 1층, 면적 1천200㎡ 규모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지었다.

창녕군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는 8개 학교를 대상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시범운영하고 신학기가 시작하는 내년 3월부터 정식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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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경
창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경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역에서 나는 농축산물을 안전하게 학교 등에 공급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준공해 12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혀다.

창녕군은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 농축산물 등 식재료를 학교, 공공급식소에 공급하고자 33억원을 들여 도천면 일리에 지하 1층, 면적 1천200㎡ 규모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지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위해요소중점관리시설(HACCP) 기준에 맞춰 전처리실, 세척실, 포장실, 저온·냉동창고 등을 갖췄다.

창녕군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는 8개 학교를 대상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시범운영하고 신학기가 시작하는 내년 3월부터 정식 가동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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