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어제 26명 확진…7개 시·군서 산발 감염

송고시간2021-11-18 09:02

beta

지난 1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6명이 나왔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보은 6명, 청주·제천 각 5명, 진천 4명, 증평 3명, 충주 2명, 음성 1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지난 1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6명이 나왔다.

하루 전보다 2명 적고, 지난 11일 이후 일주일째 30명을 밑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보은 6명, 청주·제천 각 5명, 진천 4명, 증평 3명, 충주 2명, 음성 1명이다.

이들 중 19명은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 감염 사례이다. 나머지 7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청주에서는 진천 소재 식품업체 관련 감염자 1명이 추가됐다. 이 업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8명이다.

증평 소재 교회 관련 감염자도 3명 늘어 누적 15명이 됐다.

음성에서는 중학교 관련 1명(누적 23명)이 확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465명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도민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159만1천9명)의 80.2%인 127만6천69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 후 이상 반응은 9천325건 접수됐다.

jeonc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