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구·경북 낮 최고 14∼19도…수능생, 일교차 유의

송고시간2021-11-18 06:29

beta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14∼19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호민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오는 20일까지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바란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간절한 바람을 담아'
'간절한 바람을 담아'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02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둔 지난 16일 대구 중구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성모당에서 열린 수능시험 응원 미사가 열린 가운데 성모당 한 쪽에 수험생과 학부모 등이 켜놓은 초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2021.11.16 mtkht@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아침 기온은 대구는 5.1도, 안동 2.2도, 포항 8.7도, 구미 3.4도, 의성 0.5도, 봉화 0.3도, 상주 4.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19도 분포를 보이겠다.

울진평지, 영덕, 포항, 경주, 경북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렸다.

이날 오전 9시까지는 경북 내륙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호민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오는 20일까지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바란다"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