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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소극장 투어 다시 연다…19일부터 '더 모멘츠' 공연

송고시간2021-11-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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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이 이달 19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3주간 소극장 투어 '더 모멘츠'(The Moments)를 연다고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가 17일 밝혔다.

이번 소극장 투어는 올해 6월 진행한 '스위치 온'(SWITCH ON)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이달 19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11월 27일·28일 구름아래소극장, 11월 29일·30일 롤링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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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공연 안내
밴드 소란 공연 안내

[엠피엠지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밴드 소란이 이달 19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3주간 소극장 투어 '더 모멘츠'(The Moments)를 연다고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가 17일 밝혔다.

이번 소극장 투어는 올해 6월 진행한 '스위치 온'(SWITCH ON)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공연은 총 4곳의 장소에서 3주간 이뤄진다. 이달 19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11월 27일·28일 구름아래소극장, 11월 29일·30일 롤링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12월 6∼8일에는 폼텍웍스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최근 소란이 발표한 싱글 '셔터'(Shutter)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관객들에게 가장 소중하고 따뜻한 순간들을 모아 선물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2010년 미니 앨범 '그때는 왜 몰랐을까'로 데뷔한 소란은 감성적 팝과 모던 록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고영배(보컬), 이태욱(기타), 서면호(베이스), 편유일(드럼) 등 4명이 활동하고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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