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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마스크 7천862만개 생산…가격은 안정세 유지

송고시간2021-11-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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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월 둘째 주(11월 8∼14일)에 의약외품 마스크 총 7천862만개가 생산돼 가격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마스크 가격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보건용(KF94) 마스크의 1개당 평균 온라인 판매가는 567원으로, 직전 주간의 569원보다 소폭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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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생산
마스크 생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월 둘째 주(11월 8∼14일)에 의약외품 마스크 총 7천862만개가 생산돼 가격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가운데 보건용(KF94·KF80) 마스크가 6천758만개, 비말(침방울) 차단용 마스크가 978만개, 수술용 마스크가 126만개다.

마스크 가격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보건용(KF94) 마스크의 1개당 평균 온라인 판매가는 567원으로, 직전 주간의 569원보다 소폭 떨어졌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 판매가도 1천242원으로 직전 주간의 1천244원보다 떨어졌다.

반면 비말 차단용 마스크의 온라인 판매가격은 직전 주의 389원에서 398원으로 올랐다. 오프라인 가격은 627원으로 직전 주 626원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마스크 제조업체는 지난 14일 기준 1천622곳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작년 1월(137곳)보다 약 11.8배 늘었다.

허가 품목은 7천661건으로 지난해 6월의 1천717건보다 5천944건 늘었다.

식약처는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621건, 비말차단용 146건, 수술용 22건의 심사를 진행 중이다.

마스크 온·오프라인 가격 동향
마스크 온·오프라인 가격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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