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어제 28명 확진…엿새째 30명 밑돌아

송고시간2021-11-17 09:06

beta

16일 충북에서 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11일 이후 엿새째 30명을 밑돌면서 확산세가 주춤한 양상이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청주 10명, 진천·증평 5명, 충주 4명, 제천 3명, 음성 1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16일 충북에서 2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11일 이후 엿새째 30명을 밑돌면서 확산세가 주춤한 양상이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청주 10명, 진천·증평 5명, 충주 4명, 제천 3명, 음성 1명이다.

이들 중 24명은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 감염 사례이다. 나머지 4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청주에서는 모 병원 관련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다.

증평에서는 교회 관련(누적 12명) 3명, 진천에서는 식품업체 관련(〃 17명) 3명과 음성지역 중학교 관련(〃 22명) 1명이 확진됐다.

제천에서는 학원 관련(〃 39명) 3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439명으로 늘었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대상자(159만1천9명)의 80.1%인 127만4천340명이다. 이상 반응은 9천301건 접수됐다.

k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