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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식] 화랑유원지에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송고시간2021-11-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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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내에 건립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16일 문을 열었다.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가 총 사업비 87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여㎡ 규모로 착공 5년여만인 지난달 완공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단순한 놀이와 돌봄 기능을 뛰어넘어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원스톱 육아 서비스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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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내에 건립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16일 문을 열었다.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식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식

[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시가 총 사업비 87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여㎡ 규모로 착공 5년여만인 지난달 완공했다.

1층에 장난감도서관·시간제보육실·영아놀이실·육아카페, 2층에 놀이체험실·프로그램실, 3층에 교육실·상담실, 4층에 다목적 강당 등을 갖췄다.

센터는 육아와 관련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및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개관식을 시작으로 시설물 일부를 개방하고,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단순한 놀이와 돌봄 기능을 뛰어넘어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원스톱 육아 서비스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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