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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 공주 송선‧동현지구 방문

송고시간2021-11-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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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안장헌)는 16일 충남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행정수도권' 조성을 위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충남개발공사가 5천577억원을 투입해 개발하는 송선‧동현지구 예정지는 94만㎡ 규모에 2027년까지 7천241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는 공주시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안장헌 위원장(아산4)은 "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적인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어온 공주시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정수도 역할을 분담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 중인 도의 계획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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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 공주 송선·동현지구 현장 방문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 공주 송선·동현지구 현장 방문

[충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안장헌)는 16일 충남개발공사에서 추진 중인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행정수도권' 조성을 위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충남개발공사가 5천577억원을 투입해 개발하는 송선‧동현지구 예정지는 94만㎡ 규모에 2027년까지 7천241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는 공주시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안장헌 위원장(아산4)은 "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적인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어온 공주시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정수도 역할을 분담하고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 중인 도의 계획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원들은 한목소리로 공주시가 행정수도와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 추진의 핵심 전초기지인 만큼, 중심기능을 수행할 명품도시로 조성하고 대중교통이나 교육환경, 생활편의시설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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