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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수능일 시험장 주변 특별 교통관리…'경적 단속'

송고시간2021-11-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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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은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특별 교통 관리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수험생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와 교차로, 시험장 입구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해 통행을 관리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능 당일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듣기평가 시간대 시험장 주변에서 경적을 울리거나 과속 등으로 소음을 내지 않도록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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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경찰청은 오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특별 교통 관리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교통 정리하는 경찰관
교통 정리하는 경찰관

[연합뉴스 자료 사진]

경찰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교통경찰 등 관리 인력 500명, 순찰차 88대, 사이드카 14대를 동원해 교통 관리에 나선다.

수험생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와 교차로, 시험장 입구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해 통행을 관리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기로 했다.

또 시험장 정문 앞 200m 부근에서부터는 수험생이 걸어서 시험장에 들어가도록 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능 당일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듣기평가 시간대 시험장 주변에서 경적을 울리거나 과속 등으로 소음을 내지 않도록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O2aURYCI9KA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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