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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 된 마코 日공주…뉴욕서 아침마다 출근전쟁?[영상]

송고시간2021-11-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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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m0BzkCGQ7o

(서울=연합뉴스) 일반인과 결혼해 왕족에서 평민 신분으로 바뀐 일본 마코(眞子·30) 전 공주가 미국 뉴욕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마코 전 공주는 14일(현지시간) 남편 고무로 게이(小室圭·30)와 일본 하네다 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발했습니다.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동생으로 일왕 계승 1순위인 아키시노노미야(秋篠宮) 후미히토(文仁·55) 왕세제의 큰딸인 마코 전 공주, 대학 동창인 게이와 결혼을 추진하면서 정말 많은 마음고생을 겪었습니다.

게이 모친의 빚 문제로 악화한 여론으로 마코 전 공주는 결국 정식 결혼식 행사도 없이 혼인 신고만 한 채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여론을 의식해 왕실에서 주는 일시 정착금 15억원도 포기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게이는 최근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낙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코 공주는 일본 국제기독교대학(ICU)에서 미술·문화재 연구를 전공하고 학예원 자격을 가지고 있어, 남편과 맞벌이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왔는데요.

이 커플이 순탄한 뉴욕 생활을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오예진·김도희>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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