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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업재해 예방 옴부즈만 회의

송고시간2021-11-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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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은 15일 충남본부상공회의소에서 국민의 눈으로 산업재해 예방사업을 평가해 개선하기 위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한 설비·작업 환경을 개선하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클린 사업' 절차·기준이 복잡하다는 옴부즈만 권고에 따라 불필요한 기준을 없애고 유사·중복 기준을 통합했다.

공단은 2010년부터 산재 예방 관련 전문가 4명을 옴부즈만으로 임명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업무처리 등을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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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세종=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안전보건공단은 15일 충남본부상공회의소에서 국민의 눈으로 산업재해 예방사업을 평가해 개선하기 위한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그동안의 개선 조치를 총괄 평가했다.

공단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한 설비·작업 환경을 개선하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클린 사업' 절차·기준이 복잡하다는 옴부즈만 권고에 따라 불필요한 기준을 없애고 유사·중복 기준을 통합했다.

또 공단은 옴부즈만의 권고를 받아들여 유해 위험방지계획서를 제출한 건설 현장 모니터링 전담 직원을 지정해 수시로 안전을 확인하도록 했다.

한편 공단은 2010년부터 산재 예방 관련 전문가 4명을 옴부즈만으로 임명해 불합리한 제도·관행·업무처리 등을 개선하고 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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