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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연출·주연 영화 '헌트' 크랭크업

송고시간2021-11-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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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가 최근 6개월의 촬영을 마쳤다고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15일 전했다.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연출과 제작, 각색, 주연을 도맡았다.

이정재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장면을 만들까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큰 도움을 준 모든 스태프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헌트'를 궁금해하고 기다리는 관객분들에게 멋진 영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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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마친 영화 '헌트' 팀
촬영 마친 영화 '헌트' 팀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가 최근 6개월의 촬영을 마쳤다고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15일 전했다.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연출과 제작, 각색, 주연을 도맡았다.

이정재는 치밀하고 냉철한 안기부 1팀 차장 박평호를, 정우성이 박평호와 라이벌인 안기부 2팀 차장 김정도 역을 맡아 '태양은 없다'(1999) 이후 22년 만에 호흡을 맞췄다.

박평호를 보좌하는 방주경 역의 전혜진, 김정도 팀의 요원 장철성 역의 허성태,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학생 조유정 역의 고윤정 등이 함께했다.

이정재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장면을 만들까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큰 도움을 준 모든 스태프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헌트'를 궁금해하고 기다리는 관객분들에게 멋진 영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우성도 "100여 회차의 촬영이었지만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태양은 없다' 이후 한 작품에 함께 출연한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큰 작품"이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mi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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