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LG유플러스, 환경·안전·보건 관리 통합플랫폼 사업 추진

송고시간2021-11-14 09:50

beta

LG유플러스[032640]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센코[347000]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통합 환경·안전·보건 플랫폼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종합 안전계획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기술과 3차원 모델링 등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가진 센코와 협력해 이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이 플랫폼은 중소기업, 개인사업자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갖출 수 있도록 관련 법정 의무교육, 안전진단, 안전점검의 표준 매뉴얼과 작업수칙을 디지털·클라우드 자동관리 시스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한산업안전협회·센코와 협력

LG유플러스, 환경·안전·보건 관리 통합플랫폼 사업 추진
LG유플러스, 환경·안전·보건 관리 통합플랫폼 사업 추진

LG유플러스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센코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통합 환경·안전·보건 플랫폼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서 조원석(왼쪽부터)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 김창도 대한산업안전협회 사업총괄이사, 하승철 센코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14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센코[347000]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통합 환경·안전·보건 플랫폼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해 목적에 맞게 이용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LG유플러스는 종합 안전계획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기술과 3차원 모델링 등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가진 센코와 협력해 이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이 플랫폼은 중소기업, 개인사업자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갖출 수 있도록 관련 법정 의무교육, 안전진단, 안전점검의 표준 매뉴얼과 작업수칙을 디지털·클라우드 자동관리 시스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센서, 폐쇄회로(CC)TV, 공간 3차원 모델링을 활용해 각 사업장을 디지털 트윈으로 전환하고 작업자 안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자동 표준운영절차에 따라 사내에 즉시 전파하고 긴급 신고까지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런 기능을 중소기업, 개인사업자가 낮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구독형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 제공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hye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