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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배우 안보현 명예해양경찰관으로 위촉

송고시간2021-11-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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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KNN 아나운서 황범씨와 배우 안보현씨를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우 안보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로 2007년 모델로 데뷔해 '이태원클라쓰' '카이로스', '유미의 세포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해양경찰 홍보 활동과 해양 안전을 위한 공익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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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
배우 안보현

[남해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KNN 아나운서 황범씨와 배우 안보현씨를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우 안보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로 2007년 모델로 데뷔해 '이태원클라쓰' '카이로스', '유미의 세포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명예 해양경찰관으로 해양경찰 홍보 활동과 해양 안전을 위한 공익활동을 한다.

이들은 첫 활동으로 위촉식 행사와 함께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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