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16시 18명 확진…학원·교회 관련 감염 지속

송고시간2021-11-12 16:43

beta

1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청주 7명, 제천·진천 각 3명, 증평·음성 각 2명, 충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천에서는 학원 관련 3명(누적 30명), 증평에서는 교회 관련 2명(누적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1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청주 7명, 제천·진천 각 3명, 증평·음성 각 2명, 충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친구, 직장동료, 지인 등과 접촉한 연쇄(n차) 감염 사례다.

나머지 3명은 증상발현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 판명됐다.

또 이들 가운데 9명은 돌파 감염 사례로 확인됐다.

충주에서는 중학교 관련 감염자가 1명 더 늘어 누적 19명이 됐다.

제천에서는 학원 관련 3명(누적 30명), 증평에서는 교회 관련 2명(누적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333명으로 늘었다.

jeonc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