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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하도권·이원근, OCN '우월한 하루' 주연

송고시간2021-11-12 11:55

(왼쪽부터) 배우 진구, 하도권, 이원근
(왼쪽부터) 배우 진구, 하도권, 이원근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OCN은 배우 진구, 하도권, 이원근이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 주연으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우월한 하루'는 평범한 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만 하는 상황에 부닥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진구는 납치된 딸을 구해야 하는 아빠이자 소방관인 이호철을, 하도권은 연쇄살인마를 쫓는 살인청부업자 배태진을, 이원근은 자신이 세상 그 누구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연쇄살인마 권시우를 연기한다.

내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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