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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무공해차로 교체 선언

송고시간2021-11-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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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선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K-EV100은 민간기업이 보유·임차하는 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차·수소차)로 전환하는 것을 공개 선언하고 이행하는 캠페인이다.

경남은행은 2030년까지 운용 중인 업무용 차량 200여 대 전부를 무공해차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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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무공해차 전환 선언
BNK경남은행 무공해차 전환 선언

(창원=연합뉴스) 최홍영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이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 가입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11 [BNK경남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BNK경남은행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선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K-EV100은 민간기업이 보유·임차하는 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차·수소차)로 전환하는 것을 공개 선언하고 이행하는 캠페인이다.

경남은행은 2030년까지 운용 중인 업무용 차량 200여 대 전부를 무공해차로 바꾼다.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무공해차 전환 선언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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