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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식]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20개월 만에 운영 재개

송고시간2021-11-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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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3월부터 중단해 온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오는 18일부터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운영이 재개되는 야간 여권민원실은 용인시청 1층 민원여권과와 수지구청 1층 여권민원실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여권 민원이 매우 증가할 것에 대비해 야간 여권 민원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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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3월부터 중단해 온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오는 18일부터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재개
목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재개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운영이 재개되는 야간 여권민원실은 용인시청 1층 민원여권과와 수지구청 1층 여권민원실이다.

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여권 신청접수, 심사, 교부 등 민원 업무를 볼 예정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여권 민원이 매우 증가할 것에 대비해 야간 여권 민원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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