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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금리 인하

송고시간2021-11-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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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상품 금리를 일제히 내린다고 11일 밝혔다.

중·저신용군 고객에 대해서는 금리를 최대 3.27%포인트 낮춘다고 케이뱅크는 설명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자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금리를 내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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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 상품 금리를 일제히 내린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신용대출 플러스'와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 등 세 가지이다.

대출 상품 가운데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신용대출 플러스'의 경우 신용등급 전 구간 금리를 인하한다.

특히 중·저신용군 고객에 대해서는 금리를 최대 3.27%포인트 낮춘다고 케이뱅크는 설명했다.

이로써 11일 기준 신용대출 플러스의 최저 금리는 3.58%이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상품의 경우 중저신용 고객군의 대출 금리를 약 1.5∼2.3%포인트 낮췄다.

다만 케이뱅크는 가계부채 관리 강화 차원에서 고신용자 신용대출 금리를 소폭 인상하고, 지난 6일부터 고신용자 마이너스 통장 이용 대출을 중단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자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금리를 내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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