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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식] 당진시, 현대제철 등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협약

송고시간2021-11-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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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와 현대제철, 현대그린개발은 10일 시청 목민홀에서 'RE100 산업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는 산업단지가 밀집해 환경이 악화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 당진시는 10일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42곳과 협약을 맺고 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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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와 현대제철, 현대그린개발은 10일 시청 목민홀에서 'RE100 산업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RE100 산업단지' 조성 협약
'RE100 산업단지' 조성 협약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100은 전력 다소비 기업이 2050년까지 전력 사용량의 100%를 풍력·태양광·지열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당진시는 산업단지가 밀집해 환경이 악화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송산면 가곡리 일원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시, 42개 사업장과 대기오염물질 감축 협약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10일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42곳과 협약을 맺고 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축하기로 했다.

당진시 대기오염물질 감축 협약
당진시 대기오염물질 감축 협약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약식에는 코로나19 여건을 고려해 철강 및 에너지 사업장인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환영철강공업, 지에스이피에스, 케이지동부제철 등 5개 기업이 참석했다.

당진시는 2017년 대기 1종 사업장 22곳과 오염물질 배출 감축 협약을 맺었고, 이번에 대기 2종 사업장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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