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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송고시간2021-11-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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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된 이후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남미 볼리비아에서 불거진 낙태 찬반 논쟁의 중심에 있던 11세 성폭행 피해자가 결국 낙태를 선택했습니다.

의붓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11세 소녀가 최근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볼리비아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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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고령층이 82% 이상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된 이후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증가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국내 코로나19 유행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인 460명을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82%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났습니다.

● '성폭행 임신' 볼리비아 11세, 낙태논쟁 끝 결국 임신중절

최근 남미 볼리비아에서 불거진 낙태 찬반 논쟁의 중심에 있던 11세 성폭행 피해자가 결국 낙태를 선택했습니다. 의붓 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11세 소녀가 최근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고 볼리비아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볼리비아에서는 임신 20주를 넘긴 이 소녀의 낙태 수술이 종교단체의 반대로 지연되면서 치열한 찬반 논란이 촉발된 바 있습니다.

● 임창정 컴백 8일 만에 코로나19 확진…"활동 잠정 중단"

가수 임창정이 컴백 8일 만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임창정 측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왔습니다.

● "밤 10∼11시 사이 잠들면 심장 건강에 가장 좋아"

심장 건강에 가장 좋은 취침 시각은 밤 10시부터 11시 사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침 시각이 밤 10시에서 10시 59분 사이인 사람은 심뇌혈관 질환 발생률이 가장 낮고 밤 12시 이후인 사람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내일 아침 최저 영하권…전국 흐리고 눈·비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라권,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가끔 비가 오겠고, 높은 산지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예보됐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민주 인턴기자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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