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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캠퍼스에 미래 자동차·드론 자율주행 플랫폼 조성

송고시간2021-11-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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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는 '넥스트 모빌리티(Next Mobility) 도심형 자율주행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 분야 중 하나인 미래 자동차와 드론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캠퍼스 내에 약 3천600㎡ 규모로 조성했다.

영남대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와 드론 관련 교육 과정 실습, 산학협력 연구 개발에 필요한 각종 테스트, 경진대회 개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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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영남대는 '넥스트 모빌리티(Next Mobility) 도심형 자율주행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캠퍼스에 조성한 자율주행 플랫폼
캠퍼스에 조성한 자율주행 플랫폼

[영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 분야 중 하나인 미래 자동차와 드론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캠퍼스 내에 약 3천600㎡ 규모로 조성했다.

자율주행 자동차 모의 테스트를 위해 실제 도로와 동일한 주행 환경을 구축하고 신호등, 신호등 제어시스템 등 전기·통신 장비를 비롯해 도로·교통 표지판과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또 드론 비행 연습 등이 가능하도록 드론 주행 포인트 표지도 별도로 만들었다.

영남대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와 드론 관련 교육 과정 실습, 산학협력 연구 개발에 필요한 각종 테스트, 경진대회 개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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