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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식음료 회사들, 한국서 비즈니스 기회 모색

송고시간2021-11-0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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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식음료 회사들이 한국 바이어와 만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10∼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1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무역전시회에는 아세안 10개국의 43개 식음료 회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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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10∼13일 코엑스서 '아세안 무역전시회' 개최

게임기 업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장면
게임기 업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장면

[한-아세안센터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식음료 회사들이 한국 바이어와 만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해용)는 10∼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1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2021 서울 카페쇼'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무역전시회에는 아세안 10개국의 43개 식음료 회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드립백 커피와 인스턴트 커피 제품, 차와 열대과일 음료, 코코넛 음료와 스낵, 간편 조리식품, 소스와 양념 등을 선보인다.

관심 있는 국내 기업은 전시장에 마련된 비즈니스 센터에서 일대일 온라인 상담을 할 수 있다.

한국의 아세안 농식품 수입은 지난 10년간 3배 이상 증가해 지난해 3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센터 측은 설명했다.

한-아세안센터는 2009년부터 한-아세안 교역을 촉진하기 위해 무역전시회를 열고 있다. 그동안 식품, 가구, 게임 등의 상품을 소개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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