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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인천항 물류기업 육성 지원 협약

송고시간2021-11-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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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배후단지 항만물류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활성화와 입주 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게 된다.

해양진흥공사는 펀드를 조성해 복합물류센터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하고, 물류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인천신항 배후단지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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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인천글로벌물루센터 금융지원
해양진흥공사, 인천글로벌물루센터 금융지원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배후단지 항만물류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활성화와 입주 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게 된다.

해양진흥공사는 한진, 동영해운과 인천글로벌물류센터 물류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도 했다.

한진·동영해운 컨소시엄은 지난해 9월 '인천신항 배후단지 1-1단계 입주기업 입찰'에 선정돼 복합물류센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해양진흥공사는 펀드를 조성해 복합물류센터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하고, 물류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인천신항 배후단지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해양진흥공사 투자로 인천글로벌물류센터는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하게 됐고, 내년 5월까지 시설 준공 등을 거쳐 인천신항을 이용하는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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