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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생특사경, 김장 식자재 사업장 집중단속

송고시간2021-11-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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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김장철을 맞아 내달 10일까지 김장과 관련된 필수 식자재를 제조·유통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 단속을 한다고 8일 밝혔다.

6명으로 구성된 단속팀은 관내 식품제조업, 마트, 정육점 등을 대상으로 ▲ 원산지 거짓 표시 ▲ 유통기한 위·변조 ▲ 유통기한 경과 등 위해 식품 판매 ▲ 자가품질 검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최근 식자재 위생 논란 등으로 먹거리 안전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집중 단속을 계획했다"며 "원산지 거짓 표시를 근절하고 식품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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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김장철을 맞아 내달 10일까지 김장과 관련된 필수 식자재를 제조·유통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 단속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안산시, 먹거리 안전 집중단속
안산시, 먹거리 안전 집중단속

[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6명으로 구성된 단속팀은 관내 식품제조업, 마트, 정육점 등을 대상으로 ▲ 원산지 거짓 표시 ▲ 유통기한 위·변조 ▲ 유통기한 경과 등 위해 식품 판매 ▲ 자가품질 검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하고, 중대 사안은 수사를 통해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최근 식자재 위생 논란 등으로 먹거리 안전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집중 단속을 계획했다"며 "원산지 거짓 표시를 근절하고 식품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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