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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명 신규 확진…선교원 관련 연쇄 감염 1명 포함(종합)

송고시간2021-11-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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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7일 오후 6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확진된 3명이 울산 5474∼5476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 중 1명은 앞서 집단·연쇄 감염이 발생한 남구 선교원과 관련해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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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쓰고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들
우산 쓰고 선별진료소 찾은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김근주 기자 = 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7일 오후 6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확진된 3명이 울산 5474∼5476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2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이 중 1명은 앞서 집단·연쇄 감염이 발생한 남구 선교원과 관련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선교원 관련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어린이 원생 14명과 그 가족 8명 등 22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거주지별로는 중구 2명, 남구 1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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