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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 일본인 신부와 오늘 결혼식

송고시간2021-11-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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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8일 오후 14세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지훈이 오늘 오후 5시 서울 모처에서 가족·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예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혼인신고를 마친 이지훈 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본에 있는 신부 가족들이 한국에 오지 못하자 9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두 달 정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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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 부부
가수 겸 배우 이지훈 부부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지훈(42)이 8일 오후 14세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이지훈이 오늘 오후 5시 서울 모처에서 가족·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예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혼인신고를 마친 이지훈 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본에 있는 신부 가족들이 한국에 오지 못하자 9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두 달 정도 연기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7월부터 SBS TV 스타 부부 관찰 예능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1996년 1집 타이틀곡 '왜 하늘은'을 통해 가수로 데뷔한 이지훈은 '헬로! 애기씨'(2007), '유리가면'(2012), '최고다 이순신'(2013) 등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랜슬럿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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