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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문화상' 대상에 120다산콜…"민원처리 최일선"

송고시간2021-11-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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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교통문화상' 대상으로 120다산콜재단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120다산콜재단은 서울시 최일선의 종합민원 창구로, 교통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전문 상담을 운영해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기여해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시 현장 민원 중 교통 관련 민원은 72.04%로 대다수를 차지하며, 120다산콜재단은 교통 관련 문의, 운행 불편, 분실물, 불법 주정차 신고 등 다양한 민원에 응대하고 있다고 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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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다산콜재단
서울특별시 다산콜재단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교통문화상' 대상으로 120다산콜재단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교통문화상은 도시교통의 안전과 교통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이나 단체를 선정해 주는 상으로, 1999년 시작돼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120다산콜재단은 서울시 최일선의 종합민원 창구로, 교통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전문 상담을 운영해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기여해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시 현장 민원 중 교통 관련 민원은 72.04%로 대다수를 차지하며, 120다산콜재단은 교통 관련 문의, 운행 불편, 분실물, 불법 주정차 신고 등 다양한 민원에 응대하고 있다고 시는 전했다.

최우수상에는 노원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구로모범운전자회 하은용(67) 씨가, 우수상에는 서울시 교통장애인자활협회와 서울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중랑경찰서 김창연 경사가 선정됐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수상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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