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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킴, 올림픽 도전 마지막 '담금질'…6일 아시아선수권 출전

송고시간2021-11-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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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노리는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다음 달 열리는 올림픽 자격대회를 앞두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마지막 실력 점검에 나선다.

스킵 김은정, 리드 김선영, 세컨드 김초희, 서드 김경애, 후보 김영미로 구성된 팀 킴은 6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일 출국한다.

지난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에서 열린 그랜드슬램 컬링 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하며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높인 팀 킴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올림픽 자격대회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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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베이징올림픽'…여자컬링 팀 킴
'목표는 베이징올림픽'…여자컬링 팀 킴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노리는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강릉시청)이 다음 달 열리는 올림픽 자격대회를 앞두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마지막 실력 점검에 나선다.

스킵 김은정, 리드 김선영, 세컨드 김초희, 서드 김경애, 후보 김영미로 구성된 팀 킴은 6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일 출국한다.

지난달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에서 열린 그랜드슬램 컬링 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하며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높인 팀 킴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올림픽 자격대회 준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실패한 팀 킴은 다음 달 11일부터 네덜란드 레이와르던에서 열리는 올림픽 자격대회에서 10개 출전국 중 3위 안에 들어야 2018 평창통계올림픽 은메달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에 도전할 수 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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