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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00만 소상공인님들, 코로나지만 힘내세요∼

송고시간2021/11/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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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1월 5일은 소상공인의날이죠.

이 법정기념일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겨났습니다.

2016년 제1회 소상공인의날 행사가 진행됐고, 이듬해 지정일이 11월 5일로 바뀌었는데요.

소상공인의날은 700만 명에 달하는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 및 지역 주민과의 관계증진을 위한 것입니다.

통상 상시 근로자 10명 미만을 둔 사업자가 소상공인으로 분류되는데요.

법은 소상공인의날 이전 1주일을 소상공인 주간으로 삼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등은 이 기간 소상공인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죠.

또 정부는 소상공인 보호와 자주적 육성을 위한 시책을 세워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상공인은 자주적 노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영업활동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책무가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유창엽 기자 문정 인턴기자

yct94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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