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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링에도 뉴욕증시 3대지수 또 동반 최고치

송고시간2021-11-04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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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발표에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4.95포인트(0.29%) 오른 36,157.58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해온 양적완화 조치의 점진적 축소 계획이 공개되자 3대 지수는 오히려 상승폭을 높여 4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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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발표에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4.95포인트(0.29%) 오른 36,157.5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92포인트(0.65%) 오른 4,660.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61.98포인트(1.04%) 오른 15,811.58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앞서 연준은 이날 오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달부터 테이퍼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해온 양적완화 조치의 점진적 축소 계획이 공개되자 3대 지수는 오히려 상승폭을 높여 4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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