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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4년 만에 정규 음반…16일 '엔드 띠어리'로 컴백

송고시간2021-11-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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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약 4년 만에 정규 음반을 내고 팬들 곁을 찾는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16일 오후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엔드 띠어리'(END THEORY)를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작년 1월 발표한 '언스테이블 마인드셋'(UNSTABLE MINDSET)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이자 정규 5집 '레스큐'(RescuE)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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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띠어리' 이미지
'엔드 띠어리' 이미지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가수 윤하가 약 4년 만에 정규 음반을 내고 팬들 곁을 찾는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16일 오후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엔드 띠어리'(END THEORY)를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작년 1월 발표한 '언스테이블 마인드셋'(UNSTABLE MINDSET)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이자 정규 5집 '레스큐'(RescuE)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2004년 일본에서 열일곱 살에 데뷔해 '오리콘 혜성'으로 떠오른 윤하는 '비밀번호 486', '오늘 헤어졌어요', '기다리다'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표적 여성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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