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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학회, 올해의 책에 '짧은 소설 쓰는 법' 등 선정

송고시간2021-11-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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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학회는 '2021 올해의 책'으로 이문영 작가의 '짧은 소설 쓰는 법' 등 3권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짧은 소설 쓰는 법'은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한 소설 창작 안내서다.

출판학회는 "소설 창작의 실전 작법과 풍성한 예시를 담고 있어 소설을 쓰고 싶은 성인들도 밑줄 그으며 정독할 만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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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출판학회는 '2021 올해의 책'으로 이문영 작가의 '짧은 소설 쓰는 법' 등 3권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짧은 소설 쓰는 법'은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한 소설 창작 안내서다.

출판학회는 "소설 창작의 실전 작법과 풍성한 예시를 담고 있어 소설을 쓰고 싶은 성인들도 밑줄 그으며 정독할 만하다"고 평했다.

이와 함께 김주완 작가의 '지역출판으로 먹고살 수 있을까', 김진악 배재대 교수의 '아름다운 책'이 선정됐다.

한국출판학회 올해의 책
한국출판학회 올해의 책

[한국출판학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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