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중국·일본·베트남 등 故노태우 전 대통령에 조전

송고시간2021-11-01 14:05

beta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의 국가가 지난달 26일 별세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해 조전을 보내왔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명의로 "노 전 대통령이 복합적(complicated) 유산을 남겼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헌화하는 영결식 참석자들
헌화하는 영결식 참석자들

(서울=연합뉴스)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1.10.30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의 국가가 지난달 26일 별세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해 조전을 보내왔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이외 태국, 쿠웨이트, 바레인, 헝가리, 과테말라, 몰디브, 세이셸, 가봉 등으로부터 이날 오전까지 조전이 접수됐다.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 명의로 "노 전 대통령이 복합적(complicated) 유산을 남겼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아울러 노 전 대통령의 국가장(지난달 26∼30일) 기간 재외공관에 조문소가 설치됐고, 우장하오(吳江浩)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 등이 조문했다.

kimhyoj@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