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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신고번호' 국정원, 11일까지 테러·국제범죄 안전 캠페인

송고시간2021-11-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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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테러·마약·보이스피싱·해킹 등 국제범죄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부터 11일까지를 '테러·국제범죄 안전주간'으로 정하고 공식 캠페인 홈페이지(www.111event.kr)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11월 1∼11일)은 국정원 신고번호 '111'에 착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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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도 오픈…정보요원 유형·성격유형 검사 등 다양한 코너

'111 신고번호' 국정원, 11일까지 테러·국제범죄 안전주간
'111 신고번호' 국정원, 11일까지 테러·국제범죄 안전주간

[국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국가정보원은 테러·마약·보이스피싱·해킹 등 국제범죄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부터 11일까지를 '테러·국제범죄 안전주간'으로 정하고 공식 캠페인 홈페이지(www.111event.kr)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홈페이지에는 최근 국정원 요원 활동을 다룬 MBC 드라마 '검은 태양'의 배우 옥자연이 출연한 홍보영상 '1당백 파트너'와 성격유형검사(MBTI) 테스트에 기반해 자신의 정보요원 유형을 알아보는 'N요원 유형 분석 테스트', 테러 피해 예방 콘텐츠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기간(11월 1∼11일)은 국정원 신고번호 '111'에 착안했다.

국정원은 지난 2009년 6월 '111 콜센터'를 발족한 이래 작년까지 총 196만여 건, 연평균 약 17만 건의 신고·상담 전화를 접수해왔다.

국정원은 "국가를 지키는 번호 '111'로 국민이 국정원과 파트너가 돼 국제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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